SIR PHILIP KOREA STORY

Sandra’s Table 산드라의 식탁

A Table Filled With Family, Memories and Love.
가족과 추억, 그리고 사랑이 담긴 식탁
HELLO FROM SANDRA

안녕하세요.
저는 Sir Philip Korea의 Sandra입니다.

제가 어린 시절 자란 필리핀의 집에는
언제나 음식 냄새가 가득했습니다.

MY CHILDHOOD TABLE

필리핀에서의 어린 시절

아침이면 Longganisa가 익어가는 소리가 들렸고, 달콤한 Tocino 향기가 집안을 채웠습니다.

가족들은 함께 식탁에 둘러앉아 밥과 계란, 그리고 Longganisa와 Tocino를 나누어 먹었습니다.

MORNING Longganisa 아침 식탁의 익숙한 맛
SWEET MEMORY Tocino 집안을 채우던 달콤한 향기
FAMILY TABLE 함께하는 식탁 가족과 나누던 평범한 행복

그것은 특별한 날의 음식이 아니었습니다.

우리 가족의 평범하지만 가장 행복했던 일상이었습니다.

A NEW LIFE IN KOREA

한국에서 시작한 새로운 삶

세월이 흘러 저는 한국으로 왔습니다.

새로운 나라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고, 남편과 함께 세 아이를 키우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은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가족의 식탁입니다.

OUR FAMILY TABLE

언제나 가족의 곁에 있던 음식

기쁜 날에도,
힘든 날에도,
고향이 그리운 날에도,

저는 늘 어린 시절 먹던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Longganisa와 Tocino는
저에게 단순한 음식이 아닙니다.

FAMILY 가족의 사랑
HOME 고향의 추억
HAPPINESS 행복했던 시간

Longganisa와 Tocino는 저에게 음식이 아니라 가족의 사랑이고, 고향의 추억이며, 가장 행복했던 시간들입니다.

FROM OUR FAMILY TO YOURS

이제 여러분의 식탁으로

이제 그 따뜻한 식탁을 여러분과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 가족이 사랑해 온 이 음식이 여러분의 식탁에도 작은 행복이 되기를 바랍니다.

SANDRA’S TABLE

한 가족의 추억에서 시작된 음식이
이제 또 다른 가족의 추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에서 시작된 Sandra의 식탁이 한국의 우리 가족을 거쳐 이제 여러분의 식탁으로 이어집니다.

Welcome to Sandra’s Table.
From Our Family To Y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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